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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은 이번 훈련이 기초군사훈련의 핵심 과정 중 하나로, 극한의 해상 환경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4주 차에는 화생방, 유격, 사격 훈련을, 5주 차에는 안보 강연 등을 받고 오는 2월 6일 수료한다.
이들은 수료 후 각 부대에 배치돼 조국 해양 수호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 해군병은 "선배들이 바다를 지켰던 것처럼, 저 또한 우리 바다를 굳건히 지키는 강인한 해군병이 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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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