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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충남도의회가 반려동물 동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에 나섰다.
조례안에는 5년 단위의 반려동물 동반 관광 기본계획 수립 및 시행, 관광지도 제작, 반려동물 입장 가능 표시증 설치 등의 내용이 담겼다.
또 숙박이나 식품접객업소 등 민간 관광시설을 지원하거나 반려동물 친화 관광지 선정과 같은 인프라 조성 내용이 포함됐다.
정 의원은 "반려동물 동반 관광 기반 마련은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는 새로운 관광 트렌드"라며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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