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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운전 중 아버지가 갑자기 의식을 잃자, 옆자리에 있던 11세 아들이 직접 핸들을 잡아 더 큰 사고를 막은 일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다행히 보행자 피해는 없었으며, 다른 차량의 66세 운전자와 아들 모두 다치지 않았다.
사고 직후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해 아버지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아버지가 갑자기 실신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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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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