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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진해성 팬클럽 '해성사랑 경남봉사단', 광암해수욕장 환경정화 봉사 펼쳐

연안 안전의 날 맞아 해안 쓰레기 수거·안전시설 점검… 5년째 이어온 따뜻한 나눔

트로트가수 진해성 팬클럽 '해성사랑 경남봉사단' 단체 기념사진 (사진제공 : 해성사랑 경남봉사단)
트로트가수 진해성 팬클럽 '해성사랑 경남봉사단' 단체 기념사진 (사진제공 : 해성사랑 경남봉사단)

트로트가수 진해성의 공식 팬클럽 '해성사랑 경남봉사단'이 연안 안전의 날을 맞아 창원시 유일의 해수욕장인 광암해수욕장에서 환경정화와 안전점검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광암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해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해성사랑 경남봉사단은 해안가에 밀려온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해안 로프 등 안전시설을 점검하는 등 연안 안전사고 예방과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시했다. 봉사단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해변 곳곳을 돌며 환경정화에 힘을 보탰다.

광암해수욕장 환경정화 및 안전점검 활동 모습 (사진제공 : 해성사랑 경남봉사단)
광암해수욕장 환경정화 및 안전점검 활동 모습 (사진제공 : 해성사랑 경남봉사단)

해성사랑 경남봉사단은 단순한 팬클럽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문화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5년째 이어오며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주연 단장을 비롯한 봉사단원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사회정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팬클럽 중심의 응원문화를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로 확장해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해성사랑 경남봉사단 관계자는 "진해성 가수의 따뜻한 마음을 본받아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며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트로트가수 진해성 팬클럽 해성사랑은 전국 각 지역 봉사단을 중심으로 환경보호,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팬클럽의 새로운 응원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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