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페인 하우스 모엣 & 샹동(Moet & Chandon)?이 지난 7월 8일 서울 한남동 더루프에서 개최한 '모엣 & 샹동 서머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모엣 & 샹동이 제안하는 여름 라이프스타일과 '함께 나누는 기쁨(Life is better when shared)'의메시지를 담은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으로 특히, 모엣 & 샹동하우스 앰배서더인 배우 문가영이 직접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모엣 & 샹동 서머 이벤트는 프랑스 남부생트로페의 여유로운 테라스를 연상시키는 공간으로 꾸며져 마치 지중해의 여름을 여행하는 듯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모엣 & 샹동 앰배서더 문가영은 참석자들과 함께 샴페인 토스트를 하며 모엣& 샹동이 제안하는 여름의 즐거운 순간을 나누었고, 서머 컬렉션과 글로벌 캠페인을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즐기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빛냈다.
2025년 '생일'을주제로 시작된 모엣 & 샹동과 퍼렐 윌리엄스와의 협업은 올여름 캠페인으로 확장되며, 사람과 사람을 잇는 연결과 함께하는 경험을 중심으로 프랑스식 삶의 기쁨(Joiede Vivre)을 담아냈다. 파리에서 시작된 모엣 & 샹동의 이번 캠페인은 프렌치 리비에라의 대표 휴양지 생트로페(Saint-Tropez)로 이어지며, 여름이 선사하는 자유로운 순간과 사람들 간의 연결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고 브랜드측은 설명했다.
한편, 모엣& 샹동은 샴페인이 특별한 순간을 더욱 빛나게 하는 매개체이자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상징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함께 모여 잔을 나누고 일상의 순간을 축하하는 경험을 제안하고 있다. 이번 서머 캠페인 역시 'Life is better when shared'라는 메시지를 통해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더욱 특별한 추억이될 수 있다는 브랜드 철학을 전하자는 목표로 진행됐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