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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현(22·SK텔레콤)의 마지막 벽을 넘지 못한 채 고개를 떨궜다.
운명의 마지막 레이스. 7번 레인에서 레이스를 펼친 안세현은 5번째로 턴을 돌았다. 뒷심을 발휘했다. 그는 4번째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이번에도 한국신기록이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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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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