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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무대에선 무명인 임효준(21·한국체대)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1차대회에서 깜짝 2관왕에 올랐다.
임효준은 3관왕에도 도전한다. 남자 쇼트트랙대표팀은 5000m 계주에서도 결승에 올라있다.
황대헌은 네덜란드의 스진키에가 페널티를 받으면서 1분26초418로 은메달을 따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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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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