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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파이터' 이예지가 2017년 마지막 시합을 앞두고 의지를 다졌다.
이번 시합은 이예지가 '여고생 파이터'로서 갖는 마지막 시합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그는 "이제 정말 여고생으로서 마지막 시합을 치르게 됐다. 그 마무리를 멋지게 장식하고 싶습. 항상 열심히 준비하지만 이번엔 좀 더 열심히 해서 저번보다 더 강해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더욱 비장한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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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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