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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 펜싱스타 박상영(23)이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입촌식 직후 당당한 소감을 밝혔다.
"아시안게임이 올림픽보다 작은 시합이라고 생각한다. 금메달을 자연스럽게 딸 거라고 생각하시는 것같아 부담도 있었다. 하지만 부담없이 그만큼 더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약속했다.
자카르타=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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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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