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링 국가대표 이연지(30·서울시설공단)가 6인조 금메달에 이어 마스터스 메달까지 노린다.
한국 대표팀이 금메달을 목표로 내건 여자부 마스터스는 27일 같은 장소에서 2차전과 메달 결정전이 열린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