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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여자 사이클 간판 나아름(31)이 세번째 올림픽 도전을 아쉽게 마무리했다.
1948년 런던 대회부터 도전한 한국 사이클은 첫 메달의 기회를 2024년 파리올림픽으로 미뤘다.
키센호퍼는 3시간52분45초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아네미엑 반 블레우텐(네덜란드) 엘리사 롱고 보르기니(이탈리아)가 은, 동메달을 각각 목에 걸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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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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