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환 9단이 중국의 셰허 9단을 꺾고 한국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백을 쥔 박정환 9단은 상대가 좌변과 상변에서 제자리걸음을 하는 틈을 타 리드를 잡았고, 중앙을 두텁게 정리한 후 우변에서 득을 보며 승기를 잡았다.
농심신라면배의 총규모는 10억원, 우승상금은 2억원이며, 본선에서 3연승하면 1000만원의 연승상금(3연승 후 1승 추가 때마다 1000만원 추가 지급)이 지급된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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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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