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드민턴 유연성(상무)-신백철(김천시청)조가 태국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다.
유연성-신백철조가 국제대회 금메달을 차지한 것은 지난해 10월 덴마크오픈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이후 8개월 만이다.
여자복식에서는 고아라-유해원조(화순군청)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