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카잔유니버시아드 개인종합 금메달리스트 마르가리타 마문의 볼 종목 결선 마무리 동작에서 수구를 놓치는 실수를 범했다. 음악이 끝나면서 마문이 받지 못한 볼은 포디움 선밖으로 또르르 굴러나갔다.17.000점의 최하위 점수를 받아들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