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포디움의 긴장감은 세계 최강 에이스에게도 마찬가지였다.
16일 러시아 카잔 체조센터에서 펼쳐진 리듬체조 볼 종목 결선 무대, 8명의 상위랭커들이 총출동했다. 한
카잔유니버시아드 개인종합 금메달리스트 마르가리타 마문의 볼 종목 결선 마무리 동작에서 수구를 놓치는 실수를 범했다. 음악이 끝나면서 마문이 받지 못한 볼은 포디움 선밖으로 또르르 굴러나갔다.17.000점의 최하위 점수를 받아들었다.
손연재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포디움의 긴장감은 세계 최강 에이스에게도 마찬가지였다.
16일 러시아 카잔 체조센터에서 펼쳐진 리듬체조 볼 종목 결선 무대, 8명의 상위랭커들이 총출동했다. 한
카잔유니버시아드 개인종합 금메달리스트 마르가리타 마문의 볼 종목 결선 마무리 동작에서 수구를 놓치는 실수를 범했다. 음악이 끝나면서 마문이 받지 못한 볼은 포디움 선밖으로 또르르 굴러나갔다.17.000점의 최하위 점수를 받아들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