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노바코 조코비치(세르비아)와 2위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진검승부를 펼친다. US오픈(총상금 3425만2000달러·약 381억원) 결승에서다.
둘이 이 대회 결승에서 맞붙는 것은 3번째다. 2010년에는 나달이, 2011년 맞대결에서는 조코비치가 우승컵을 들어올렸었다.
한편 여자 단식결승에서도 1위인 세리나 윌리엄스(미국)와 2위 빅토리아 아자렌카(벨라루스)가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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