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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육상이 10㎞에서 지구력과 스피드를 동시에 점검한다.
여자부에서는 박호선이 기대주다. 박호선은 2006년 1만m에서 32분52초96의 한국 역대 3위의 기록을 수립한 바 있다. 이후 부상으로 부진에 빠졌지만 최근 컨디션이 살아났다.
이번 대회에는 엘리트 선수 250여명, 마스터즈 약 7000명이 참가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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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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