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핑의 덫에 걸려 인생이 뒤바뀐 랜스 암스트롱이 올림픽 동메달을 반환했다.
암스트롱은 고환암을 극복하고 '투르 드 프랑스'에서 7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인간 승리의 주인공이었다. 그러나 지난해 암스트롱의 도핑 사실이 적발됐고, 국제사이클연맹이 그를 영구제명하면서 나락으로 떨어졌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