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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녀새' 임은지-최예은, '환상 복근+아이돌 얼굴' 실력·미모 다 갖췄어
임은지는 30일 인천 서구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4m15를 넘어 리링(4m35·중국)과 아비코 도모미(4m25·일본)에 이은 3위에 올랐다.
임은지는 4m15를 1차시기에서 가장 먼저 성공해 한때 1위를 달렸다. 리링과 아비코는 2차시기에서 4m15를 넘었다.
금빛 도전에는 실패했지만 28일 동메달 3개를 따내고 29일 노메달에 그친 한국 육상은 '메달권 밖'으로 평가하던 임은지의 깜짝 동메달로 한 숨을 돌렸다.
임은지는 "울컥한다"고 잠시 말을 멈춘 후 "비록 금메달은 따지 못했지만 한국 육상과 장대높이뛰기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예은은 뛰어난 실력만큼이나 빼어난 미모가 화제를 끌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최예은은 3차시기에 4m15를 도전했지만, 아쉽게 넘지 못해 4위를 기록했다.
1994년 12월생으로 올해 21살인 최예은은 174cm의 훤칠한 키와 탄탄한 몸매로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를 자랑하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임은지 복근 최예은 외모에 누리꾼들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