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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중장거리 최강 케냐가 2016년 리우올림픽 출전 위기에 놓였다.
세계 육상은 러시아발 도핑 스캔들로 휘청거리고 있다. 러시아 육상은 지난해 11월 '모든 선수의 국제 대회 출전 금지' 처분을 받았다. 도핑 스캔들은 러시아를 넘어 케냐로 확산되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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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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