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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쇼트트랙 천재' 노진규(24)의 사망 소식에 이탈리아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 아리아나 폰타나(26)도 애도의 뜻을 표했다.
이날 심석희, 박세영, 서이라, 김동성, 진선유 등 국내 빙상인들은 서울 원자력병원에 위치한 노진규의 빈소를 줄지어 찾아 조문했다. 찰스 해믈린을 비롯한 전세계 빙상인들 역시 잇따라 추모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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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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