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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광주경찰청은 내달 광주에서 열리는 2025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의 숙박시설을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설 관계자들과 비상연락망을 공유하고, 테러 의심 상황 발생 시 대응요령도 교육했다.
광주 세계양궁대회는 내달 2일부터 28일까지 광주국제양궁장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다.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5-08-1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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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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