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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울산 울주문화재단 임직원은 2일 혈액 수급난 해소와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울주군 범서생활체육공원 주차장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했다.
이춘근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헌혈은 누군가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값진 나눔"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5-09-0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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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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