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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대한핸드볼협회는 11월 1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제4회 핸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대한핸드볼협회는 9월부터 '찾아가는 핸볼 수업'을 전국 50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특히 서해 5도 지역인 백령도 북포초등학교에서도 핸볼 용품 보급과 전문 강사 강습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핸볼 수업에는 이상은, 배민희, 김선화, 윤현경 등 국가대표 출신 강사들이 직접 지도에 나섰다.
제4회 핸볼 페스티벌은 신한카드 후원으로 열리며 11∼12월에는 전국 권역별 핸볼 리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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