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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한국기원이 한국바둑중·고교와 손을 잡고 인재 육성에 나선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측은 인력 교류와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한 국가대표 및 청소년 상비군 등 훈련 활동 협력, 미래 바둑 인재 육성 장학금 등을 지원한다.
전라남도 순천에 있는 한국바둑중·고교는 글로벌 바둑 인재 육성을 위해 설립된 특수목적 학교다.
고등학교는 2013년, 중학교는 2018년부터 신입생을 받았으며, 현재 120여 명이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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