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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엄마 내가 해냈어!'
평창과 베이징에 이어 올림픽 3연패를 노리던 클로이 김(미국)은 최가온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다. 클로이 김은 최가온을 뜨겁게 안아주며 아낌없는 축하를 건넸다. 클로이 김은 8년 전 평창에서 18살의 나이로 올림픽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가온의 나이도 그때의 클로이 김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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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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