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KGC인삼공사를 꺾고 3위를 탈환했다.
현대건설에서는 야나가 29득점으로 가장 많은 득점을 올렸다. 황연주는 11득점으로 공격에 힘을 실었고, 센터 양효진도 블로킹과 서브 에이스를 각각 3개씩 기록하며 두 자릿수 득점 대열에 합류했다. KGC인삼공사는 이연주가 17득점으로 분전했지만 승점을 얻지 못한채 2승23패(승점 8)에 머물렀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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