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팀' 우리카드가 2013년 안산·우리카드 프로배구 컵대회 결승에 진출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우리카드는 35개의 범실로 자멸하는 듯했다. 그러나 범실을 극복할 수 있었던 무기는 블로킹이었다. 블로킹수에서 21-11로 크게 앞섰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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