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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배구가 2014년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 획득에 실패했다.
김연경의 어깨부상 결장이 컸다. 여기에 다른 선수들도 이번대회 직전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 참가 등으로 체력 소모가 심했다. 차 감독은 "선수들이 아시아선수권을 치르면서 겪은 체력 소모를 극복하지 못한 게 패인이었다"고 아쉬워했다. 여자대표팀은 3일 귀국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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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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