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선균이 '아들바보'에 등극했다.
이선균은 1일 방송된 KBS2 '1박2일'에 엄태웅 절친으로 출연했다. 그는 두 아들이 함께 누워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가장 소중한 투 샷이다. 예쁘지 않나?"라고 말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네티즌들은 '아빠미소' '보기 좋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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