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의 '나름 가수다' 중간평가에서 유재석이 최하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선 '나름 가수다' 특집의 중간평가 과정이 그려졌다. 유재석은 '더위 먹은 갈매기'를 열정적으로 부르며 큰 웃음을 줬지만 투표에선 7위에 머물러 아쉬움을 남겼다.
'삼바의 매력'을 색다르게 편곡한 길이 1위를 차지했고 '키 큰 노총각 이야기'를 부른 정준하가 2위에 올랐다.
또 '광대'를 부른 박명수, '바보에게 바보가'의 하하, '사랑의 서약'을 부른 노홍철이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정형돈은 '영계백숙'을 불러 6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18.2%의 시청률(AGB닐슨미디어리서치)을 기록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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