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여동생' 아이유가 또 한 번 깜찍 매력을 발산했다.
아이유는 2011년 12월 31일 방송된 KBS '연기대상'에서 2PM과 함께 축하가수로 초대돼 오프닝을 장식했다. 이날 무대에 오른 아이유는 정규 2집 타이틀곡 '너랑 나'로 깜찍한 무대를 선사했다. 이에 배우 정진영과 홍수현은 리듬에 맞춰 박수를 치며 무대에 호응했고, 최다니엘과 김영철은 '아빠 미소'를 지은채 아이유를 바라봤다.
특히 애프터스쿨 유이는 최신곡인 '너랑 나'를 따라부르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