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보영이 황정음의 드레스를 밟아 찢어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BC 드라마대상 시상식 뒷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보영과 황정음은 함께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우수상을 공동수상했다. 나란히 상을 받은 두 사람은 무대 아래로 내려와 서로를 축하했다.
그러던 중 이보영이 앞서가는 황정음의 뒤를 따르다 드레스를 밟아 황정음의 드레스 천이 찢겨버린 것.
이를 본 이보영은 "어떡해"라며 당황한 모습으로 미안함을 전했다. 하지만 황정음은 "아까부터 계속 밟혔던거라 괜찮다"며 쿨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정음과 이보영은 각각 '내 마음이 들리니'와 '애정만만세'로 여자 우수상 공동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