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국 프로농구(NBA) 마이애미 히트가 파죽의 연승행진을 했다.
마이애미는 2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아레나에서 벌어진 2011∼2012시즌 NBA 동부 컨퍼런스 정규리그 샬럿 밥캐츠와의 경기서 129대90, 39점차 대승을 거뒀다.
Advertisement
개막 후 5연승을 달린 마이애미는 지구 선두를 굳건하게 지켰고, 샬럿은 1승3패의 부진을 면치 못했다.
마이애미는 전반에만 20점을 올린 크리스 보시(24득점, 10리바운드)의 덕을 톡톡히 봤다. 여기에 드웨인 웨이드(22득점)와 르브론 제임스(16득점, 9리바운드)가 펄펄 날며 대승을 합작했다.
Advertisement
웨이드는 이날 22점을 추가하면서 통산 1만4000득점 기록을 돌파했다.
샬럿은 3쿼터부터 디제이 화이트(21득점)의 활약을 앞세워 추격에 나섰지만 이미 벌어진 점수 차가 너무 컸다. 샬럿이 이날 허용한 129점은 올시즌 최다 실점 기록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4."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