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지난 1일 방송된 '나가수'는 11.5%의 시청률(AGB닐슨미디어리서치)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9.7%)에 비해 1.4% 포인트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을 통해 치러진 경연에선 임재범의 '고해'를 부른 박완규가 1위를 차지했고, 김건모의 '더블'을 부른 바비킴이 최종 7위를 기록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김범수의 '하루'를 부른 자우림은 명예졸업에 성공했다.
한편 KBS2 '해피선데이'는 20.8%, SBS '일요일이 좋다'는 1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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