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새해를 맞아 슈퍼주니어가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슈퍼주니어의 예성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2012년 복 많이 받으시고 슈주와 함께 행복하자구요!"라는 글을 올리고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이들은 연말을 맞아 각종 시상식과 행사로 바쁜 나날을 보냈음에도 피곤한 기색 없이 즐겁고 유쾌한 분위기다. 예성은 이후에도 SBS 가요대전 영상을 캡처한 사진과 함께 "2012년 적응 잘하고 계시죠?"라며 안부를 묻기도 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슈퍼주니어도 지난 해 바쁘게 활동하느라 수고가 많았다. 올해도 멋진 활약 기대하겠다" "시상식마다 슈퍼주니어의 새로운 퍼포먼스를 볼 수 있어서 즐거운 연말이었다" "슈퍼주니어도 새해 복 많이 받길 바란다" "슈퍼주니어, 영원히 사랑하겠다"라며 호응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2011 MBC 연예대상에서 특별상 가수 부문을 수상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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