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이 '2011 MBC 방송연예대상'에서의 미숙한 진행에 대해 사과했다.
박하선은 지난 1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계속 촬영이 있어서 오늘 다시 연예대상 모니터를 해보았습니다"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축제에 좀 더 밝고 힘있게 여유있게 진행을 했어야 했는데 죄송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 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반성할 건 반성하고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박하선은 지난달 29일 방송된 '2011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윤종신과 함께 MC를 맡았다. 하지만 첫 MC 도전이었던 탓에 발음이 꼬이는 등 다소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박하선은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출연 중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