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혜린이 광고계에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혜린은 최근 대세 아이유에게 바톤을 이어받아 여성 캐주얼 브랜드 '예스비(y'sb)'의 2012년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한혜린의 소속사 BK엔터테인먼트 측은 "한혜린의 솔직발랄하고 건강한 20대 이미지가 브랜드가 표현하려는 컨셉트와 정확하게 맞아떨어졌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
이들은 이어 "드라마가 방영된 이후 다양한 분야의 CF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20대 여성만이 표현할 수 있는 생기발랄한 이미지가 광고주들에게 어필하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혜린은 KBS1 일일극 '당신뿐이야'에서 철없는 행동도 미워할 수 없는 나무궁화 역을 통해 시청자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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