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김재원-남궁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30일날 시상식에서 만난 차동주 봉마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눈부신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김재원, 남궁민과 각각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턱시도를 차려입은 김재원과 와인색 수트를 입은 남궁민은 환한 미소를 띠며 출중한 외모를 뽐냈다.
세 사람은 지난 7월 종영한 MBC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오랜만에 보니까 너무 좋다", "김재원 피부 진짜 하얗다", "봉마루 너무 보고 싶었어요", "김용준 질투하겠네~", "남궁민씨 상 못받아서 너무 슬펐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은 2011 MBC 드라마 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했고, 김재원은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우수상과 함께 인기상도 수상해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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