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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 소속사, '해체'란 단어 사용 자제해 달라

by 이정혁 기자
신민철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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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티맥스가 잠정적 휴식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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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는 지난 연말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멤버 주찬양과 신민철의 계약 해지를 알리며 각자의 길에 매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멤버 신민철은 전속 계약의 만료와 동시에 '사운드버즈' 라는 독립 레이블 설립에 나섰고, 주찬양은 연예인이 아닌 다른 분야로의 활동을 희망한다는 것이 해지 사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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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멤버들과 소속사 측은 '해체'라는 말은 사용하지 말아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신민철은 트위터를 통해 "티맥스의 미래를 응원해주세요. 각자의 모습을 책임지며 지금까지 여러분이 응원해주시고 만들어주신 소중한 추억 잊지않고 각자 더 멋진 모습으로 보답할께요. Tmax´s party going on'이라고 잠정적 휴식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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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0년 군입대해 올해 8월 경 제대를 앞두고 있는 티맥스의 멤버 박윤화는 소속사에 잔류해 향후 활동을 모색할 예정이다. 드라마 '버디버디'에서 유이동생 성태갑으로 유인나와 애틋한 러브라인을 연기한 멤버 박한비와 '꽃보다 남자', '강력반'의 주연으로 현재 '서울경찰홍보단 호루라기 극단'에서 전역한 선임 조승우와 같은 길을 걷고 있는 김준은 의경 군복무를 2013년 6월에 마치고 복귀해 연기 활동에 전념할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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