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교수와 여제자2'에 교수의 아내 역으로 출연 중인 이유린이 연기 도중 실제 애무를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4일 공연제작사 예술집단 참에 따르면 이유린은 지난 3일 공연 도중 교수 역을 맡은 남상백과의 베드신 도중 남상백의 팬티를 벗겼다. 해당 장면은 원래 가벼운 스킨십을 하는 부분이었으나 이유린이 갑자기 남상백의 팬티를 벗기고 신체 중요 부위를 만져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이유린은 "작품에 몰입하다 보니 내 정신이 아니었던 것 같다"며 "남상백 선배에게 호되게 혼났다"고 밝혔다. 또 남상백은 "갑자기 팬티를 내리는데 제지도 못하고 죽는 줄 알았다"며 "억지로 멈추게 했는데 계속 그냥 놔뒀으면 큰일날 뻔 했다"고 전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