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현대건설이 올시즌 후반기 대반격을 위해 새 용병을 영입했다.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출신의 브랑키카 미하일로비치(21)다.
1m91, 74kg의 미하일로비치는 보스니아 리그를 거쳐 2009년부터 현재까지 스위스 볼레로팀에서 주전 레프트 공격수로 활약했다. 특히 베스트 스파이크상을 수상하며 팀의 리그 2년 연속 우승에 일조했다. 장점은 높이 있는 공격 뿐만 아니라 블로킹과 수비도 좋다.
어린 나이지만 미하일로비치는 프로리그 경험과 국가대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미 지난 4일 구단에 합류한 미하일로비치는 현대건설의 공격배구를 업그레이드 시켜줄 선수로 주목받고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