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 오세근이 2달 연속으로 KBL 선정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Advertisement
오세근은 기자단 투표로 시행되는 프로농구 12월의 선수 투표에서 총 유효 투표수 78표 중 40표를 획득하며 8표에 그친 동부 윤호영을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오세근은 12월 총 13경기에 출전, 평균 15.8득점 7.7리바운드 2.1스틸을 기록하며 KGC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지난 11월 신인선수로 첫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한 오세근은 2달 연속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한 첫 신인 선수가 됐다. 1999~2000시즌 11월, 12월의 선수를 차지한 서장훈(당시 SK) 이후 역대 두 번째 기록이기도 하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