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SBS ESPN 해설위원이 미모의 아내에게 흑인용병이 대시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우지원은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농구 선수의 부인은 다 예쁘다'란 주제가 나오자 이같이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우지원은 "예전에 경기할 때 아내가 가끔 왔었다. 어느 날 아내가 화장실 갔다가 들어오는데 외국인 선수가 말을 걸었다더라. 제 와이프인 모르고. 그래도 기분이 굉장히 나빴다"고 전했다.
우지원의 아내 이교영은 서울대학교 작곡과 출신으로 연예인 뺨치는 미모를 자랑해 결혼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다. 우지원과 함께 방송에도 자주 출연한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스포츠 레전드-전설의 챔피언' 특집으로 우지원과 함께 유남규, 양준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