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이 팬들에게 화사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박민영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Hello hello 올해도 변함없이 화보 촬영으로 한해를 시작했어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라는 글을 올리고 화보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화사한 핑크빛 옷에 어울리는 핑크빛 입술과 촉촉한 눈망울을 빛낸 박민영은 활짝 웃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미리 봄을 만난 듯 화사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물씬 전해진다.
사진을 본 팬들도 "박민영의 웃음에 기분이 좋아진다" "날이 갈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것 같다" "새해 복 많이 받길 바란다" "올해에는 어떤 작품에서 만나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된다"라며 반가워했다.
한편, 박민영은 지난 해 '시티헌터'와 '영광의 재인' 두 편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알찬 한 해를 보냈다. 연말에는 '영광의 재인'으로 KBS 연기대상 중편드라마 부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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