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의 '몸매 변천사'가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제시카 몸매 변천사'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사진 속 제시카는 2008년 소녀시대 데뷔 초 '키싱유'를 부를 때부터 2011년 연말에 열린 MAMA에서 레드카펫을 밟는 모습까지 담겨있다.
데뷔 초 그녀의 몸매는 허벅지뿐 아니라 몸통과 팔뚝 자체에 살이 많았고, 얼굴살도 통통한 모습. 그 후 피나는 다이어트의 결과로 보이는 제시카의 몸매는 볼륨감이 전혀 없는 깡마른 몸매다. 이전보단 훨씬 날씬해졌지만 가느다란 팔과 다리 등은 '기아몸매'를 연상케할 정도.
당시 제시카는 한 포털사이트 내 설문조사에서 너무 마른 몸매로 '살을 찌우면 좋을 것 같은 여자 연예인' 1위로 뽑힐 정도로 앙상한 몸매였다.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쓰레기통에 쑥 들어가는 모습으로 '통시카 굴욕'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사진 속 제시카는 '반전 글래머 몸매'를 과시했다. 가슴 라인이 드러난 과감한 드레스를 선택해 귀여운 얼굴에 섹시미를 과시, 그동안 갈고 닦은 균형잡힌 명품 몸매를 드러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제시카 피나는 노력의 결과다", "또 한 명의 베이글녀 탄생", "다이어트 욕구가 자극된다", "요즘 몸매에 자신감이 생긴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카는 최근 연예뉴스 사이트 'TC캔들러닷컴'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 선정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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