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편 1위 연예정보 프로그램 TV조선 '연예 inTV'가 지난해 9월 잠정 은퇴를 선언한 강호동을 집중 취재했다. 4개월 여간 칩거에 들어갔던 강호동의 근황과 주변인들의 이야기를 통한 소소한 행적들까지. 씁쓸한 연말 시상식을 보내야했던 강호동은 그 시간에 무엇을 했을까. '이슈 추적 in'에서 단독으로 추적했다.
MBC 드라마'빛과 그림자'로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한 안재욱이 '광화문 연가'의 주인공으로 나섰다. 안재욱은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로 호흡을 맞췄던 고 최진실을 회상하며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쏟아냈다. 안재욱은 "(최진실) 누나가 언제 소주 한잔 하자고 했을 때 뭐가 그렇게 바빠서 그거 하나 못했는지"라며 아쉬운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누나가 드라마를 같이 하자고 했을 때, 농담으로 '아줌마랑 뭘 작품을 해'라며 넘겼는데"라며 눈물을 훔쳤다.
스타가 직접 버스를 타고 시민들을 만나는 '버~스타' 코너에서는 아줌마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박윤재가 손님으로 등장했다. 박윤재는 이상형 월드컵을 통해 드라마 속 파트너인 신애라가 아닌 이하늬를 이상형으로 꼽는 반전을 이뤘다. 박윤재는 "신애라 선배님한테는 죄송하지만 차인표 선배님이 계시니까"라며 "이하늬씨는 현장에서 보면 정말 매력있는 친구다. 선배님들께 정말 싹싹하고 맏며느리처럼 잘하는 사람이다"라며 호감을 내비쳤다.
이 외에도 새로운 코너 '스타 VS스타'에서는 차세대 한류 스타 장근석과 할리우드 스타 저스틴 비버를 비교 분석했으며, 방송인 한성주의 동거설 파문과 타블로 학력 위조 주장을 재개한 타진요까지 다양한 연예 소식을 담았다. 6일 오후 10시 TV조선(CH 19)에서 방송된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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