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대표 존 와일리)은 2009년부터 임직원 급여 끝전 기부를 통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한 기부금이 총 1억1200만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첫해 2200만원에서 시작된 임직원의 급여 끝전 기부금은 해가 갈수록 참여도가 높아져 2011년에는 총 4700만원의 기부금이 조성됐다. ING생명은 임직원 기부프로그램 외에도 자선바자, 자원봉사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과 교육 기회 제공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해오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