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의 일본 데뷔 싱글이 선주문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데뷔 싱글 '네버 렛 유 고(Never let you go)'는 4일 타워레코드의 온라인 예약 차트 1위에 오르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에 앞서 2AM은 지난달 17일 오픈한 일본 투어 콘서트 티켓도 예매 시작 10분 만에 매진시키는 등 심상치 않은 인기를 보여줬다.
'네버 렛 유 고'에는 일본어로 녹음한 '죽어도 못 보내' '웃어줄 수 없어서 미안하다' 등 3곡이 수록됐다.
2AM은 오는 11일 일본에서 데뷔 싱글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일본 공략에 나선다.
한편 '네버 렛 유 고'는 1월 중 국내 음원 사이트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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