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아이들 태헌이 봉사활동의 묘미에 푹 빠졌다.
제국의아이들은 최근 지난 연말에 열린 자선 콘서트에서 약속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에 참여,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 데뷔 초부터 후원해왔던 경기도 수원의 한 어린이집을 찾아 직접 준비한 학용품과 인형, 의류 등의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각각 연기나 MC 분야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데다 일본 등 해외 스케줄까지 빠듯한 상황에서도 시간을 쪼개 봉사활동에 나선 것.
이에 대해 태헌은 "연말 공연은 우리가 한국에서 가진 두번째 콘서트이기도 했지만, 자선 공연이란 의미가 담겨있어 더욱 뜻깊었고 감동도 더해졌다"며 "우리가 찾아간 곳이 영유아시설이었는데, 한 살 짜리 아기가 있어 안아줬다. 그런데 돌아가기 위해 안고 있던 아기를 내려놓은 순간 아기가 울기 시작하더라. 굉장히 감동했다.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은 물론 공연도 계속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예전부터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았다. 실제로 친누나도 봉사활동에 굉장히 열심히다. 정기적으로 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고, 기부도 한다. 그래서인지 나도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고 싶다"고 말했다.
제국의아이들은 문준영이 Mnet '와이드 연예 뉴스' MC로 발탁되고 시완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 출연하는 등 개인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