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조영수와 가수 신지 태진아가 MBC 설특집 주부가요열창 '여왕의 탄생' 심사위원으로 활약한다.
조영수 작곡가와 신지, 태진아는 '여왕의 탄생' 최종 본선 심사위원으로 발탁됐다. 이중 조영수 작곡가는 지난 4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차 예심부터 심사위원으로서 도전자들을 격려하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또 최종 본선에서도 직접 프로듀싱을 맡아 70년대 히트곡부터 최신 걸그룹 댄스곡까지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트렌드에 맞게 재탄생시켜줄 예정이다.
MBC 관계자는 "오디션을 보는 주부들의 열정과 의욕이 젊은 친구들 못지 않게 뜨거워 놀랐다. 노래는 물론 퍼포먼스까지 끼와 재능이 다분해 예전 주부가요열창과는 사뭇 느낌이 다를 것"이라고 전했다.
'여왕의 탄생'은 23일 오전 11시 5분부터 90분간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